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사망 소식에 대중의 애도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종현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께 종현은 강남구 청담동의 레지던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를 최초 발견한 구급대원은 "연기가 자욱했다. 환기시키고 환자를 찾아보니까 환자분이 침대 옆에 쓰러져 있었다. 도착했을 때 심장박동이나 호흡은 없는 상태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은 종현의 사망 원인을 자살로 판단해 수사를 종결했다. 유족 또한 부검을 원치않았다.
방송 말미 '연예가중계' MC 신현준은 "아픔이 없는 곳, 외로움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라고 애도하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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