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이덕화, 이경규 때문에 눈물 흘려…"쇼케이스에 참석할지 상상도 못했다"

(사진: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래퍼 마이크로닷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의 생일파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와 이경규는 마이크로닷의 생일 파티와 함께 축하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두 사람이 몰래 준비한 생일 파티에 감동하며 "이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덕화와 이경규가 그에게 애정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서울 창동에서 열린 마이크로닷의 첫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지난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형님들이 깜짝 서프라이즈로 무대에 올라와주셨다. 정말 상상도 예상도 하지 못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간이 되면 가겠다'고 말씀만 해주셨던 상황이었는데, 정말 좋기도 하고 고마움도 커서 눈물이 고였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무대에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