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이 사망 당일 편의점에 방문한 행적이 추가 확인됐다.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께 종현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종현은 오후 1시경 레지던스로 들어와 체크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를 목격한 관리인은 "동행인 없이 가방 1개를 들고 있었다. 이상한 점은 없었다. 지하주차장 1층 근처의 편의점 앞에 한참동안 서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체크인 직후 바로 차를 타고 나가선 레지던스 바로 앞 도로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왔다 갔다 했다. 엑셀을 밟아서 엔진 소리가 심했다. 얼마 안 지나 차가 다시 들어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종현은 편의점에서 담배 한 갑을 구입했으며, 6분 뒤 재차 편의점에 들어와 각종 도구를 사서 객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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