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탕수육 라면 레시피 관심집중…"돼파게티·등심라면" 흑역사 오명 떨쳤다

(사진: tvn)

'강식당' 강호동과 백종원의 콜라보로 탄생한 탕수육 라면의 레시피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tvN '강식당'을 통해 새 메뉴인 '제주 많은 돼지라면'이 소개됐다.

이 라면은 특제 양념장과 탕수육이 포인트인 메뉴로, 강호동과 아이디어와 백종원의 노하우가 결합됐다.

먼저 기본 재료인 탕수육은 돼지 등심을 잘게 잘라 밀가루에 반죽한 후 기름에 넣어 튀기면 된다.

양념장에는 채 썬 양파, 채 썬 대파, 다진 마늘이 1대 1대 1.5의 비율로 들어가며, 기름에 볶다가 고춧가루 두 컵을 넣어 다대기로 만들어주면 된다.

이후 평범하게 라면을 끓인 뒤 채 썬 양배추와 고추 등을 넣어준 뒤 양념장 한 수저로 간을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달걀과 대파를 넣고 탕수육을 얹어주면 완성이다.

이를 실제로 따라하며 레시피를 소개하는 블로거들도 늘고 있다.

한편 tvN '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