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비주얼 멤버 뷔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로 뽑혔다.
27일 미국의 한 영화 매체에서 이같은 순위를 발표했고, 이 가운데 1위로 뽑힌 뷔의 미모에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멤버들과 함께 한 Mnet '아메리칸 허슬라이프'에서 미국 가게 주인을 반하게 해 금액을 깎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모습을 보던 멤버 랩몬스터는 "원래 9불이었는데 5불이 됐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계산 후 물건을 건네던 가게 주인은 개인 번호까지 함께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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