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서 클래식ㆍ국악ㆍ무용 등 선봬
수원시는 8일 오후 7시30분부터 9일까지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제14회 해피수원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예총 수원지부(지부장 김훈동)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8일에는 ‘한여름 밤의 소리’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과 가요 등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이어 9일에는 ‘몸짓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국악과 무용을 선보인다.
공연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한여름 밤의 소리(음악, 가곡) 몸짓의 향연(국악, 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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