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해피수원아트페스티벌'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서 클래식ㆍ국악ㆍ무용 등 선봬

수원시는 8일 오후 7시30분부터 9일까지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제14회 해피수원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예총 수원지부(지부장 김훈동)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8일에는 ‘한여름 밤의 소리’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과 가요 등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이어 9일에는 ‘몸짓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국악과 무용을 선보인다.

공연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한여름 밤의 소리(음악, 가곡)
1. 코리아 콘서트 밴드 - 경기병서곡 등 7곡
2. 댄스스포츠 - 박복희 발레단(여름밤의 댄스이야기)
3. 소프라노 원영순 - 그리운 금강산 등 3곡
4. 가요(안성녀, 바운스) - 아름다운 강산 등 4곡
5. 남성중창(아로싱어즈) - 산타루치아 등 6곡

몸짓의 향연(국악, 무용)
1. 타악그룹 광명 - 타악 퍼포먼스(소리의 환상)
2. 최명호, 장화선 - 한국의 춤사위와 대금의 만남
3. 최소빈 무용단 - 발레(돈키호테 3막 그랑파드되)
4. 모션컴퍼니 - 현대무용(창작무용-해피수원)
5. 린 무용단 - 전통무용(장고춤)
6. 김정림 - 해금독주(그저녁 무렵부터∼ 등 2곡)
7. 장정희 무용단 - 창작무용(창작무용 - 사랑합니다,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