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3시 20분께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의 한 27층 아파트 22층 A(43)씨의 집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다행히 아파트 내부 4㎡가량만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A씨 등 가족 5명이 있었지만,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