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피곤할 때 '이것'을 한다"…바쁜 스케줄에 이런 고충이?

▲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BTS) 뷔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뷔는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가 공개한 '2017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3년 데뷔한 그는 놀라운 실력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대세 아이돌에 등극,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를 차지한 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바쁜 스케줄을 선보이고 있는 그가 지난해 MBC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털어놓은 남모를 고충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배우 김민재와 만나자 "2년 반 만에 친구들과 마음 놓고 노는 게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메신저로만 연락하지 얼굴은 잘 못 본다. 거의 음악방송에서만 마주친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친구가 불러서 나온 거는 진짜 2년 반 만에 처음이다. 너무 피곤할 때 숙소 탈출을 한다. 매니저 형이 찾으면 들어간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