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나도 썸 타는 남자에게 연락해"…동거 중인 김승수와 데이트한 사연은?
수원일보입력 2017.12.30 17:39업데이트 2017.12.30 17: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배우 최정원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TV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최정원과 김승수의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김장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나간 그녀는 "연인과 장 본 적 없냐"라고 물었고, 김승수는 "진짜 해본 적 없다"라고 답했다.
특히 그녀는 김승수가 혼자 카트를 밀고 가자 "나도 카트 같이 끌면 안 되냐"라며 손을 내밀어 이목을 모았다.
이같은 그녀의 적극적인 모습은 지난 2015년 5월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그녀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히며 연애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해피투게더에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나도 썸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한다. 단지 처음에 가까워지기 힘든 것일 뿐"이라고 털어놓았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