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나르샤와 호흡' 선미, "따라 하려 했지만 비난을…" 환상적인 '가시나'

▲ (사진: SBS)

가요계 디바들의 '가시나' 공연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2017 SBS 연예대상' 2부에서는 가수 김완선, 나르샤, 선미가 호흡을 맞춘 '가시나'가 공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세 사람은 가요계 디바의 저력을 입증하며 현장을 환호로 물들였다.

이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 세 사람, 앞서 선미는 지난 9월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해 롤모델을 공개하며 일화를 털어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나는 사실 롤모델이 김완선 선배님이다. 내가 '24시간이 모자라'와 '보름달'을 준비하면서 선배님 동영상을 정말 많이 봤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선배님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 등이 멋있어서 따라 해보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눈 좀 그만 치켜뜨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