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 "동생은 섹시하고 나는 담백하다"…류화영 견제한 노출?

▲ (사진: MBC)

배우 류효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열린 MBC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류효영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살린 파격적 드레스로 섹시미를 뽐내며 취재진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한 그녀는 지난 2010년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멤버로 데뷔해 이후 배우로 활동을 전향,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인 그녀는 분간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미모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바, 이날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인 그녀가 지난달 매거진 에디케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털어놓은 자신의 이미지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쌍둥이 동생 류화영과 다른 점을 묻자 "화영이가 섹시한 느낌이라면 난 담백하고 단정한 쪽이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어릴 때는 정말 많이 싸워서 사람들이 걱정할 정도였지만 둘 다 나이를 먹으면서 사소한 일은 지나 보낼 줄 알게 됐다. 올해 마지말 날에는 둘이 함께 근사한 곳에서 와인을 마시고 싶다. 앞으로 더 잘 지내고 일도 더 열심히 하자고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우애를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