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마르진 않았지만 육감적"…'레드카펫'서 아찔한 드레스로 등장
수원일보입력 2017.12.31 10:49업데이트 2017.12.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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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의 의상이 화제다.
30일 열린 '2017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류효영이 파격 노출 드레스른 입고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V'자로 깊게 파진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그녀의 모습은 SNS을 통해 공개한 일상의 사진에서도 드러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그녀가 자신의 SNS에 "#황금주머니 #PJ그룹 #금설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몸매관리는 연휴라서 망했다. 설이니까 먹는 건 포기 못 함. 배가 찢어질 거 같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훤칠한 키워 날씬한 몸매, 볼륨감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그녀는 지난 2월 방영된 tvN '택시'에 쌍둥이 류화영과 출연해 몸매관리 비법으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고, 그녀의 쌍둥이 류화영은 "우리 몸매가 마르진 않았지만 육감적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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