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황금연휴 기간은 언제? 올해 공휴일보다 하루 더 많아…
수원일보입력 2017.12.31 16:05업데이트 2017.12.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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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황금 연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다가오는 무술년에 대한 황금연휴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내년은 60갑자 중 35번째에 해당하는 무술년으로 '무'는 노란색을 뜻하고 '술'은 개를 뜻하여 일명 '황금개띠의 해'로도 불리운다.
이와 함께 다가올 황금연휴 기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올해 추석에 최장 12일의 연휴를 기록했기 때문.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이 한국천문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의 공휴일 수는 올해보다 하루 더 많은 69일인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다가오는 설 연휴는 2월 15일~18일로, 토요일은 공휴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체 휴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다음 해 가장 긴 황금연휴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추석으로 9월 22일부터 26일이다. 26일은 대체 휴일로 연휴를 보낼 수 있으며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에는 7일까지로 대체 휴일을 포함돼 최소 3일의 황금연휴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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