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선우정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레드마우스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청중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며 가왕을 지켜냈다.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레드마우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그녀가 가수 선우정아라는 누리꾼의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지난 2006년 데뷔해 독보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 최근 그녀는 가수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지난 16일 그녀는 SNS를 통해 공개한 티저 이미지 사진을 공개, 해당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메신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사진에서 아이유는 앨범에 도움을 준 그녀에게 "꼭 갚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했고, 이에 그녀는 "재밌었다"라며 "문자는 캡처해서 보관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아이유는 "캡처해서 복사본까지 떠라. 내가 오른 손목을 걸고 무조건 갚겠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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