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지드래곤과 열애 인정할까…"불타오르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

지드래곤 이주연 (사진: 지드래곤, 이주연 SNS)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일 매체 디스패치는 가수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제주도를 방문하거나 서로의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두 사람은 SNS에 게시된 사진을 통해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매번 "친한 동료 사이다"라며 일축해왔다.

그러나 오늘날 다시 한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열애설로 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주연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불타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아직 결혼보다는 불타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 나이를 먹을수록 예전처럼 불타오르는 사랑을 못하는 것 같다"며 "20대 초, 중반에는 사랑에 푹 빠져 연애와 친구의 선을 명확히 그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