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7월의 단풍

   
경기도청 정원에 때이른 단풍나무 잎이 새빨갛게 물들어 녹음과 어우러져 오가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년 된 단풍나무의 20여개의 잔가지중 유일하게 1개 가지의 잎새만 단풍이 들어 마치 멋쟁이들이 머리에 부분염색을 한 듯 눈길을 머물게 한다. /사진제공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