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주연, 남자친구에게 받기만 했던 사연은? "이제는 다 주고 싶어"
수원일보입력 2018.01.02 01:44업데이트 2018.01.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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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인기가 뜨겁다.
1일 한 매체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사귀는 사이라고 보도하며 이것에 대한 근거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에도 연인 사이라고 보도돼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보도가 더욱 대중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이번 보도로 화제가 되는 이주연은 앞서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내며 연애를 갈구하는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그녀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 인터뷰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요즘 들어 연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며 "예전에는 내가 좋으면 만나고 또 나를 좋아하면 만나보고 하는 타입이었는데 지금은 이 만남이 정말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상 못 만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받는 거에 익숙했다. 주는 거에 서툴렀다. 근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퍼주고 싶다. 주위에서도 사람들이 받는 것보다 주는 거에 대한 기쁨이 더 크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 챙겨주고 싶다. 예전에는 영화를 보면 남자가 여자를 보고 희생하면 너무 부럽고 나도 저렇게 받고 싶었는데 이제는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보도에 대해 이주연과 지드래곤 측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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