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이 최근 동료로 돌아갔다.
이에 김준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7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에는 헤어짐을 의미하는 장문의 글로 인해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일축한 바 있다.
또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이후 대중의 관심과 더불어 악플에 휩싸여왔다. 그런 대중의 관심에 부담을 느껴 결국 결별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대우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만 살아가지고 진짜 할 말만 해라 나중에 잘못했다고 하지 말고. 장난 아니다. #키보드워리어 #아가리파이터"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며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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