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 독채펜션 '하바다통나무집' 따뜻한 겨울여행 이벤트

<사진= 하바다통나무집펜션>

제주도는 우리나라 제1의 휴양지이다.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여행 비수기로 꼽히는 겨울에도 하얀 눈꽃을 피운 한라산과 온화한 날씨로 여행객들을 유혹한다.

제주도는 한라산 정상을 기점으로 북쪽의 제주시와 남쪽의 서귀포시로 나뉜다. 섬 한 가운데 우뚝 자리한 한라산은 서귀포로 불어오는 매서운 북서풍을 막아준다. 덕분에 서귀포는 1월에도 평균 기온이 5도로 웃돌아 겨울 여행지로 사랑을 받는다.

서귀포 중에서도 최남단에 있는 산방산은 산 주변으로 이색적인 지질구조를 띄고 있어 지질 트레일을 즐기기에 손색없다. 산방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은 탄산온천이다. 세계 3대 탄산온천으로 꼽히는 산방산 탄산온천에서는 산방산과 사계 바다를 바라보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제주 서귀포에 조성된 종합 관광 휴양단지 중문 관광단지로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에는 천제연폭포, 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뮤지엄, 믿거나말거나박물관, 퍼시픽랜드 등 제주도의 자연과 체험활동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적합하다.

대규모 관광단지답게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숙소도 다양하다. 이 중 제주도서귀포펜션 하바다통나무집펜션(대표 서언아)은 자동차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다. 중문관광단지뿐만 아니라 올레길 8, 9번 코스의 종점과 시작점에 자리해 올레 제주 숨은 비경인 존모살해변과 갯깍주상절리, 배릿내오름 등의 명소도 가까이 있어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

펜션 이용 시 특별 할인가에 관람할 수 있는 ‘피규어뮤지엄 제주’도 인접하다. 지난 9월 오픈한 피규어 뮤지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피규어 박물관이다. 팔 다리 등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액션히어로 피규어, 라이프 사이즈의 피규어,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스태츄 피규어 등 다양한 스타일의 피규어를 감상할 수 있다.

펜션에서 바라보는 바다 조망도 일품이다. 전 객실 오션뷰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잔디마당과 쉼터가 마련돼 있어 펜션 앞으로 펼쳐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전 객실은 독채 복층 펜션이며, 통나무집 17평 3채와 목조주택 23평으로 조성돼 가족, 연인, 친구 간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마다 43인치 벽걸이 TV, 와이파이(WIFI), 세콤, 세스코 등 편의 및 안전시설도 갖췄다.

한편 하바다통나무집펜션은 이용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네이버를 통해 예약하면 요금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