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지가 안와감압술을 시술받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이 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그녀는 갑상선 문제로 시술을 받게 됐고 돌아오는 일요일에 병원을 찾는다.
그녀는 지난 2016년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으로 1년 이상 연예계를 떠나 있는 상황이어서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그녀와 함께 EXID가 완전체를 이루길 바라던 멤버들은 이번 시술로 그녀의 합류가 미뤄지자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멤버 정화는 앞선 11월 EXID 공식 SNS에 올려진 're:play EXID' 영상에서 그녀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정화는 "탈퇴설, 불화설이 돌고 있는데 이런 이야기들은 다 루머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 4명이서 신곡을 발표하는 것도 반대였다. 5명이 함께 돌아오길 원했는데 이렇게 된 현실이 안타깝다"고 울먹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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