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혁신스타’ 4인 선정

업무혁신부문에 경기중기청 김성용 연구사 등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상반기 직원들의 업무실적과 혁신활동을 종합 평가해 각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직원을 '중소기업청 혁신스타'로 선정, 발표했다.

   
▲ 중기청 혁신스타 4인에 선정된 경기중기청 김성용 연구사.
이번에 선정된 직원은 ▲김성용(연구사ㆍ업무혁신부문) ▲오기웅(서기관ㆍ혁신과제부문) ▲이인섭(사무관ㆍ민원친절인부문) ▲김순태(6급ㆍ혁신제안부문)  등 4명이다.

'혁신스타'에 대해서는 개인별로 표창, 근평가점, 포상금 30만원, 도요타자동차 혁신학교 연수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중소기업청 혁신스타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혁신스타 4인 중 유일한 지방중기청 직원으로 선정된 김성용 연구사(48ㆍ경기지방중기청)는 중소기업의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경기지역 관내 182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간 민원처리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182(일빨리)센터 구축ㆍ운영계획'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승원 혁신인사기획관은 “경기지방청의 '지원기관 182센터'와 같이 이번 상반기 평가를 통해 발굴된 우수 혁신사례들은 지방청은 물론 산하기관으로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