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 사회인 야구인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한국 프로야구 관중 수 800만 시대. 국내 최대 야구 포털 사이트 ‘게임원’에 등록된 사회인 야구인이 50만 명, 야구팀이 27만 팀에 육박한다. 보고 즐기기만 했던 야구에서 이제 직접 하는 야구의 시대로 변하고 있다.

사회인 야구가 활성화 되면서 야구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하는 야구인들을 위해 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은 사회인 야구인 맞춤형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에는 150평이 넘는 대규모의 실내 연습장뿐만 아니라 직구, 빠른 직구, 커브, 체인지업 등이 가능하고 실력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크린야구 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또한, 주로 수도권 외곽지역에 분포돼 있는 야구 연습장과는 달리, 접근성이 뛰어난 강남에 위치하고 있어 평일 퇴근 후에도 쉽게 방문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의 코치들이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레슨을 진행 하며, 정규 레슨 이외에도 프로야구 선수들의 동계 훈련 장소에서 선수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야구교실 관계자는 “시즌 중에도 실력 향상과 자세교정을 위해 레슨을 받는 사회인 야구팀들이 많지만, 야외활동이 힘든 겨울철에는 레슨과 연습이 동시에 가능한 야구교실을 찾는 팀들이 많다”며, “부상 위험이 높은 겨울철, 따뜻하고 쾌적한 실내 연습장에서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야구를 배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인 야구인의 개인 레슨은 주중 오후 8시 이후, 팀 단위의 대관은 주말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야구교실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7월 오픈한 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은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국악고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유소년들을 위한 엘리트 코스뿐만 아니라 일반 레슨 등 목적과 실력에 따른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