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기업 부서, 동호회, 학부모 모임 등 신년 모임이 한창이다. 모임의 성격에 따라 카페, 호텔 등에서 신년회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는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에서 음식을 함께 즐기며 모임 구성원끼리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식이다. 서울 양천구에서 이런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지역 내에서 독보적인 맛집 클러스터 구역으로 볼 수 있는 오목교역 주변에서 적합한 공간을 찾아봄직 하다.
풍성한 새해와 건강한 한 해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는다면 한정식 메뉴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양천구 오목교역과 목동역 주변에서는 한정식 맛집 ‘진진수라’가 추천되고 있다. 특히 진진수라는 세미나, 컨퍼런스, 상견례, 돌잔치 등 각종 모임에 따른 맞춤 구성과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모임 퀄리티를 한결 높일 수 있다. 400평의 진진수라 매장은 독립공간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모임 진행에 필수적인 빔프로젝트, 대형스크린, 유무선 마이크 등도 완비되어 있다.
진진수라는 푸짐하다는 의미의 ‘진진’과 임금님 수라상에서 딴 ‘수라’의 합성어로 이곳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한상차림 메뉴부터 코스요리 스타일의 일품 한정식 요리까지 선택이 가능해 모임의 성격에 맞는 메뉴를 선택하기 좋다. 전통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수유실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다.
목동 맛집 ‘진진수라’의 대표메뉴는 계절수라상이다. 영양돌솥밥과 찌개류, 생선류, 나물류 등의 기본상에 보쌈, 꽃게탕(겨울철) 등이 나오는 한상차림 메뉴로 인당 2만 2천원에 즐길 수 있고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이밖에 닭볶음탕, 보리굴비, 왕갈비찜 등의 일품요리를 더한 한상차림 수라상 메뉴와 떡갈비, 모듬회, 탕평채, 들깨탕, 칠절판 등이 추가돼 코스로 나오는 두상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진진수라는 유명 브랜드 맛집이 많이 입점해 있어 테이스티 빌딩으로 알려진 목동 현대41타워와 트렌디한 공간 현대백화점 목동점과도 가까워 식후 간단한 디저트나 쇼핑을 즐기기도 편리하다. 진진수라는 오목교역과 목동역 사이 오목공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