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봄 웨딩 준비 '프리미엄 웨딩 패키지' 선보여

<사진= 프리드라이프 제공>

2018년 봄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본격적인 결혼준비로 분주하다. 

이에 원하는 웨딩 스타일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웨딩상품을 직접 선택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는 맞춤형 웨딩 패키지 ‘블리스 프리미엄’과 ‘벨라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전문 웨딩 플래너의 1:1 컨설팅을 바탕으로 예식일정 관리부터 사후 관리까지 토탈 웨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드라이프의 웨딩 패키지 ‘블리스 프리미엄’과 ‘벨라 프리미엄’은 다양한 프리미엄 웨딩서비스를 선택형으로 구성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패키지는 최대 100km까지 제공되는 웨딩 리무진 서비스를 비롯해 HD급 본식 DVD 촬영, 리허설 촬영 원본CD 제공, 폐백음식 서비스 중에서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월 불입금 납입 시스템을 도입, 목돈이 드는 웨딩 패키지 비용을 월 3만원 대의 부담 없는 금액으로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가입자에게 헬퍼비 최대 30만원을 지원하고, 가입 즉시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프리드 한화리조트 멤버십 100박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1월은 웨딩 관련 패키지가 쏟아져 나오는 시기이지만 상품마다 가격과 서비스 구성이 천차만별이기에, 원하는 웨딩 스타일에 따라 나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리미엄 상품은 모네뜨아르, 아멜리에블랑, 아이리스, 폴라리스 등 전국 인기 웨딩 업체와의 제휴로 더욱 트렌디해졌다" 전했다.

프리드라이프의 프리미엄 웨딩 패키지는 '프리드 웨딩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체험형 웨딩센터 '프리드 웨딩센터'는 전문 플래너의 1:1 맞춤 컨설팅과 함께 드레스 등 웨딩관련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웨딩 문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