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논란' 장희진, "괜한 소문 날까봐 걱정돼" 사람들 눈 왜 무서워?

▲ (사진: 인스타그램)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인 이보영을 이용했다고 비난받는 배우가 화제다.

지난해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장희진은 절친으로 알려진 이보영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었고, 이후 절친을 악성 댓글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특히 그녀는 평소 지성 부부와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남다른 크기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성 부부의 결혼 생활을 예찬했던 그녀는 과거 "나도 서른 지나면 빨리 결혼하고 싶었는데 남자가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20대 때도 괜한 소문이 날까봐 남자가 있는 자리는 조심했다. 남의 시선, 말을 너무 의식하고 살았다"라고 전했다.

그런 그녀가 순간의 경솔한 언행으로 대중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