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강남역 엘가'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았던 카페가 '그레이 스케일 커피'로 리뉴얼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매장 안에 들어섰을 때부터 깔끔한 그레이 톤의 인테리어와 높은 천정이 주는 개방감, 통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그레이 스케일 커피'의 약속은 정직하고 신선한 커피와 디저트,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는 것이다.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과 블랜딩을 하고 전문 바리스타를 통해 품질 좋은 커피를 제공하는데, 실제로 직원들이 많은 시간을 원두의 품질관리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은 고객의 취향대로 원두를 고르면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도 수요가 늘고 있으며, 100% 마스카포네와 사보이아르디로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티라미수' 4종 (오리지널/오레오/말차/딸기)은 디저트 중 가장 사랑받고 있으며, '그레이 스케일 커피'가 자신있게 권한다.
그레이 스케일 커피 관계자는 "정직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약속하며, 눈이 즐겁고 맛도 좋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들과의 신뢰를 쌓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 스케일 커피'는 강남역, 신논현역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CGV 뒷편 언덕길로 쭉 올라오면 오른편에서 찾을 수 있다. 주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8-8 1층이다. 건물 지하에 주차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greyscale_coffee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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