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해산물과 탱글한 면발, 매력적인 가성비의 대전 맛집

해가 지남에 따라 소비 트렌드가 계속해서 변화한다고 할지라도 계속해서 사랑 받고 있는 소비 트렌드는 단연 ‘가성비’이다. 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뜻의 가성비는 똑똑해진 소비자들이 제품의 범위를 넘어 맛집에도 적용되며, 이를 내세운 가성비 제품, 가성비 맛집들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볼 만한 여행지에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경부선과 호남선이 분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13만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다녀가며 자연스럽게 식당가가 늘어나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해 있다.

이처럼 다양한 대전 맛집들 중 겨울철 찾게 되는 곳은 따뜻한 국물 요리가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얼큰하고 깊은 따뜻한 국물 맛의 항아리 짬뽕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곳이 있다.

이곳은 대전 오정동 맛집, 둔산동 맛집으로 알려진 ‘이종구항아리짬뽕’이다. 메뉴를 가격 대비 만족감 높게 착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커다란 항아리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 항아리짬뽕과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 달콤한 고르곤졸라 피자까지 이 3가지 메뉴를 2만원 대의 저렴한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다.

매장의 대표 메뉴인 ‘항아리짬뽕’은 쫄깃한 해산물과 탱글한 면발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항아리에 제공됨으로 따뜻함을 오래 유지해주어 겨울철 더욱이 찾게 되는 맛집으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푸짐한 양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종구항아리짬뽕은 2인 이상 주문 시 피자 서비스는 물론 공깃밥, 보리 강정, 곱빼기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놀이방도 갖춰져 있어 육아 맘들도 마음 놓고 식사할 수 있으며, 2층의 넓은 내부는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