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공유-정유미,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봤어" 이 정도로 설렜는데…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갑작스런 결혼설에 빠진 공유, 정유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디테일한 결혼설이 퍼진 그들은 너무도 어울리는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멜로 희망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그들은 지난 2013년 tvN '연애조작단:시라노'에서 5분 남짓의 짧은 대화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공유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던 정유미는 "마술사님이 공원에서 공연하시는 거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봤다"라며 "그 순간이 내 하루 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고백의 말을 전했다.

계속해서 "늘 감사했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라고 전했고, 그는 미소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수줍은 모습을 담은 영상은 수면 위로 떠오른 결혼설에 힘을 실어 팬들을 경악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