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2018년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다. 찬 바람 불고 추위가 기승을 부려 집에만 있게 되는 계절, 하지만 마냥 집에서만 보내기도 아쉬워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장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화려한 불빛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추위도 잊게 만드는 아침고요수목원의 오색별빛정원전은 약 10만여 평의 야외 정원을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이용해 어두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광경으로 많은 여행객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더욱이 오색별빛정원전은 자연과 빛의 조화를 추구하며 국내 최초로 시도된 새로운 빛의 풍경으로 인공적인 조명 속에서도 한국 자연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고 정원을 밑그림 삼아 친환경 소재인 LED 전구를 사용하여 화려한 빛 축제를 그려낸다.
이와 함께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이 열리는 가평 맛집,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으로는 ‘언덕마루’가 대표적이다. 특히, ‘언덕마루’에서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의 입장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업체에서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입장권을 1인당 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언덕마루’에서 제공하는 전통적인 한식 메뉴와 잣두부로 빛 축제 관람 전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가평 잣 두부 전골 정식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메뉴는 잣 두부 전골을 비롯해 순두부, 두부조림, 볶음김치, 메일전병, 보쌈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한 상에 모두 맛볼 수 있고, 생막걸리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묵밥/막국수 정식, 두부보쌈, 두부버섯전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손님상에 제공하는 모든 잣두부는 전통 방식 그대로 콩을 끓여 간수를 맞춘 뒤 참나무 장작으로 잣두부를 만들어 남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
업체 관계자는 “언덕마루를 방문하면 전통적인 한식 요리와 잣두부로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까지 눈과 입,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겨울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언덕마루'는 20년 동안 잣두부만을 연구한 요리연구가 겸 잣두부 명인인 한상인 명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가평 잣과 국내산 콩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 막국수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