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꿈 이룬 뒤 오열했었는데…" 故종현 위해 무대 활동 재개 결심

▲ (사진: MBC)

故종현을 넋을 위해 활동 재개에 나선 그룹 샤이니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 故종현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발칵 뒤집었고, 이로 인해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던 샤이니는 오늘(9일) 방송 활동 재개 의사를 전해 주목받고 있다.

故종현의 무대 사랑을 기억한 멤버들의 결정에 팬들은 안타까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故종현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뜨거워지며 지난 2008년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 무대를 마친 직후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故종현은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는 그룹이 되겠다"라며 "부모님 정말 감사하고, 엄마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울음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했고 해당 영상은 그의 추모 영상에 등장해 팬들을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