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 처음에는 좋았지만 결국 연하남과 결혼 포기한 이유는? "'이것' 때문에…"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배우 이연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는 뛰어난 일본어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수는 여행 준비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숨겨둔 어학 실력을 보여줬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녀의 색다른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지난 1981년 데뷔해 아름다운 외모와 연기력으로 유명세를 치러온 스타다.
 
특히 그녀는 이러한 외모와 인기에도 불구하고 미혼임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또 그녀는 지난 2016년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히며 연애에 대한 갈망을 표출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스타일이다. 옆에서 챙겨주는 걸 좋아하다 보니 연애는 늘 순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하남도 만났고 서로 말도 놓고 편하게 지냈다. 처음에는 좋지만 성숙되지 못한 점이 티가 나더라. 그래서 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 쯤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