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신지수, 남편에게 사랑받는 동안 비법은 '이것'? "한 시간에 한 번씩…"
수원일보입력 2018.01.10 14:13업데이트 2018.01.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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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복수의 매체는 신지수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임신으로 대중들의 축하를 받는 신지수는 지난해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그녀의 남편은 혼인 전 "천사 같은 신부를 만났다"며 그녀의 외모와 심성을 극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남편에게 천사 같다는 찬사를 듣는 그녀는 평소 남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먹으면 바로 찌는 스타일이라 식욕 조절을 한다.
처음엔 엄청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더라. 내 몸이 대견하다"라고 자신이 외모를 가꾸기 위해 하는 노력을 털어놨다.
이어 동안 비결에 대해서는 "그냥 재미있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물론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화장품도 많이 바르지만"이라며 "밖에 나가면 안 그러는데 특히 집에 있을 땐 약간 과장 섞어 한 시간에 한 번씩 크림을 바르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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