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야구공의 리얼한 손맛 '스크린야구' 인기

<사진= 리얼야구존 제공>

 

최근 스크린야구장이 새로운 실내 레저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있는 가운데,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을 필두로 스크린야구 브랜드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가장 많은 가맹점 수를 확보하고 있는 리얼야구존을 비롯해 각 스크린야구 브랜드는 저마다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리얼야구존은 메이저리거들이 연습에 사용하는 검증된 피칭머신을 직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경도와 같은 경식구(하드볼)를 사용해 배팅 타격감을 극대화 했다. 

프로선수와 같은 느낌의 진짜 야구공을 사용해 타석에서 짜릿한 타격감을 맛볼 수 있도록 한 것.

말랑말랑한 연식구나 일부 스크린야구 브랜드가 자체 개발한 개조 경식구를 먼저 경험한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리얼야구존의 묵직한 진짜 야구공에 당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스크린야구 경험을 해본 층이 많아지면서 리얼야구존의 실제 야구공을 타격할 때 느껴지는 리얼한 손 맛에 엄지를 치켜드는 ‘스크린야구 고수’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리얼야구존은 최대 18.44미터 길이의 메이저룸부터 약 13미터 길이의 마이너룸, 8미터 길이의 루키룸 등 다양한 룸을 보유해 남녀노소 및 실력에 따라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빠른 경기 전개, 생생한 해설과 실감 넘치는 응원 사운드가 현장감을 더해 2018년도 야구 시즌 개막을 고대하게 만든다.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리얼야구존을 처음 경험한 고객들 중에는 공이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오히려 리얼한 손맛 때문에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분들도 많다"며, "더욱 리얼한 타격감과 생생한 야구 경기의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시스템 구성 및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