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서신애가 출연해 솔직한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최근 동료 배우와 애정 신을 찍었다"며 "그런데 이 신이 삭제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서신애가 멜로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와 함께 그녀가 지난 2016년 12월 20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에 말했던 인터뷰가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MC의 "애틋한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MC가 "좋아하는 사람과 멜로를 찍으면 연기에 방해가 될까 더 몰입이 될까"라고 물었고 그녀는 "도전해보겠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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