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서 한잔 했다가 … 면허취소

 ○… "친구 어머니 초상집 갔다가 한 잔 했는데 너무 매정합니다".

11일 자정 문상차 연화장에 들렸다가 귀가하던중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A모씨의 하소연.

경찰에 따르면 용인시청 소속 공무원인 A모씨는 음주 상태로 연화장 앞 노상 500m 가량 운전하다 적발.

A모씨에 대한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0.113%이 나와 면허취소.

 

마사지 받다 화상 입어

○… 지난 3일 수원의 모 피부미용관리 업소에서 화주경락마사지를 받던 B모씨(40ㆍ여ㆍ서울 광진구)는 마사지를 시술하던 C모씨(여ㆍ서울 관악구)의 주의소홀로 등부위에 3주간 치료를 요하는 2도 화상을 입어.

경찰은 C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

화주경락 마사지란 인체에 직접 불을 붙여 화기(火氣)로 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마사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