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맛집 '일오삼갈비마을' 국내산 돼지갈비와 소갈비찜 맛볼 수 있어

추운 겨울이면 생각나는 곳이 바로 온천이다. 따뜻한 온천에서 겨우내 움츠려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사랑하는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식도락도 함께 즐길는 것은 그야말로 ‘꿀맛’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충청남도 아산이 겨울 여행지로 손꼽힌다. 100% 천연알칼리온천수를 이용한 온양온천은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탕을 비롯해 찜찔방, 휘트니스 센터, 핫요가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이 조성돼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아산은 지역의 손맛을 자랑하는 맛집도 즐비해 식도락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그중에서도 충청남도 외국인 편의 업체 인증과 아산시 모범업체, 식약청 식품안전관리에 관한 표창을 받은 ‘일오삼갈비마을’은 많은 단골을 보유한 아산 맛집이다.

해당 업체는 한 자리에서 25년 간 운영한 만큼 오랜 전통과 손맛을 지닌 곳으로 아산의 대표적인 여행코스인 온양온천을 찾았던 이들이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자주 찾는다.

또한, MBC 아침이 좋다, KBS 생생정보통, 일본 오사카TV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소개된 이력이 있으며, 이와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 외국인 여행객도 이를 맛보기 위해 ‘일오삼갈비마을’을 찾고 있다.

‘일오삼갈비마을’은 대표 메뉴로 돼지갈비와 소갈비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돼지갈비전골, 소불고기, 생삼겹살, 갈비탕, 뚝불고기 등 다양하 메뉴를 구성해고 있어 고객 입맛에 따라 알찬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메뉴 주문 시 차려지는 기본 반찬과 소스 등 손님상에 차려지는 모든 음식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며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 만든 기본 반찬은 정갈한 맛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고, 가짓수도 다양해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온양온천 근처 맛집 ‘일오삼갈비마을’은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인접해 있어 열차여행을 온 손님뿐만 아니라 온천 후 속을 채우기 위해 찾는 관광객이 많고,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객실에서는 편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