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필모의 과감한 노출이 화제다.
12일 방영된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이필모의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이날 그가 샤워한 이후 남자의 중요 부위를 말리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공개돼 웃음을 유발했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상남자 매력을 선보인 그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도 과감한 노출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당시 병만족은 마오리족에게 생존교육을 받기 위해 산속에 있는 계곡을 찾았고, 미처 수영복을 준비하지 못했던 그가 팬티차림으로 물속에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과 시선이 마주친 병만족은은 "미안하다. 너무 삼각이야"라고 사과했다.
특히 정글로 향하기 앞서 공항에서 정석원이 복근을 과시하자, 이필모 또한 노출을 감행, 근육 하나 없는 밋밋한 속살로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했다.
당시 그의 속살은 지나치게 겸손했다. 근육하나 없이 밋밋한 속살에 출연진들은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날 방송을 통해 그가 평소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근육질의 몸매가 드러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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