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필관리사와 열애' 정유라, 최순실이 가르친 '강자의 논리' 적용됐나?

(사진: 채널A)

정유라와 마필관리사 A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5일 한 매체는 정유라와 마필관리사 A씨가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의 동거 의혹이 제기돼 정씨와 A씨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그녀의 어머니인 최순실 씨가 정씨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과 관련한 혐의를 받을 당시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원칙과 규칙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믿음과 신뢰 역시 잃었다"고 재판부에게 지적받았다.

또한 재판부는 최씨를 "자녀에게 원칙과 규칙 대신 강자의 논리를 가르쳐 자신과 자녀의 앞날에 대한 옳고 그름의 분별 인식을 그르쳤다"고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