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소식을 알린 장승조, 린아 부부의 팬들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지난 2014년 혼인한 그들은 오늘(15일) 임신 소식을 전해, 기쁨을 나누고 있으며 최근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방송 활동이 드문 린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며 지난해 3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당시 "천상지희 시절에도 혼자 무대를 채운 적이 없다. 혼자서는 채울 수 없는 목소리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내가 혼자 노래부르는 건 오디션 현장밖에 없었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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