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통운, 예비 차주에게 '화물 지입차 선탑 기회' 제공

<사진=신신통운 제공>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에 따른 물류산업 성장 등으로 인해 지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운전면허증과 화물운송자격증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예비 차주들이 지입일에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지입일자리의 진입장벽이 낮다고 쉽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지입일은 누구나 시작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선 밤과 낮이 뒤바뀌고 제 시간에 퇴근하지 못하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고 싶어하는 아침형인간에게는 부적합할 수 있다.

또한 직업 특성상 장거리 운행이 많기 때문에 운전을 오래 못하는 사람에게는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물론 1톤택배 같은 경우에는 거리가 짧은데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지만, 수입이 다른 대형차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일일이 손으로 상하차를 해야하기 때문에 노동강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지입회사에서 지입에 대해 처음 접해보는 예비차주들은 이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기 어렵다. 

신신통운은 예비 차주가 화물 지입차를 직접 시운전할 수 있게 해보고 동행할 수 있는 선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예비 차주들은 화물 지입차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파악할 수 있다.

신신통운은 1톤 소형차량부터 14톤 대형차량까지 자체 노선을 보유하고 있어, 긴밀한 상담을 통해 최적의 노선을 제시, 성공적으로 업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