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연인' 이하율, "진지하게 만난 친구는 딱 한 명이다"…이렇게 솔직해도 되나

(사진: KBS)

연예계 대표 공개 연인이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배우 고원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연인 배우 이하율이 보낸 선물이 담긴 수 장의 사진을 게재, 연인에 고마움을 전하며 거침없는 애정을 뽐내 보는 이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를 발표, 이후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사진을 각자의 SNS에 공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많은 이의 부러움을 자아내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이하율은 지난 201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자신의 연애를 솔직하게 고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내 이상형은 하얗고 쌍꺼풀이 있고 웃을 때 매력적인 여자다. 배우 이연희 씨를 많이 좋아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나는 요리를 하는 것도 좋아하고 챙겨주거나 차려주는 것을 좋아해서 자상한 매력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진지하게 만난 친구가 딱 한 명이 있는데 나에게 진지하다는 기준은 부모님에게 소개를 해줬는지에 대한 기준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