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방학을 맞이해, 집에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는 대학생들이 많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연초 목표로 세운 영어회화공부 계획은 흐지부지, 무작정 등록했던 영어학원은 안 간지 오래다.
집에서라도 영어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영어표현을 입으로 발음하고자 하지만, 마땅한 콘텐츠가 없어 고민이 많다.
이에 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가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영어 꿀팁 표현들을 야나두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친구들의 방학 계획을 물을 때 "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vacation(방학 때 뭐할 거야?)"의 표현과 그에 대한 답변인 "I’m gonna travel abroad(해외여행 갈 거야)"의 표현은 물론, 다른 답변으로 "I want to get a part-time job(알바 할 거야)", "I haven’t decided yet(아직 목 정했어)" 등 다양한 상황을 대비한 표현들을 소개했다.
야나두 관계자는 "영어 공부 환경에 노출되기 어려운 방학시즌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입으로 직접 한 단어라도 말해보는 것이 영어 회화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사용하는 표현들을 많은 회원님들께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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