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내 이상형에 가깝다"…그녀에 고백한 걸그룹 누구기에?
수원일보입력 2018.01.21 11:49업데이트 2018.01.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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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공개한 2018년 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순위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달과 비교해 749.46%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며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로 지난 2015년 데뷔한 그녀는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심과 여심을 동시에 저격, 멤버들뿐 아니라 동료 연예인들의 사랑까지 독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EXID의 하니는 지난해 KBS COOL 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그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당시 하니는 "오마이걸 아린의 팬이다. 예쁘다. 내 이상형에 가깝다"라며 "사실 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얼굴 상이다. 요즘 활동 시기가 겹쳤는데 너무 예쁘다"라고 고백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니의 마음을 알고 있는 그녀는 지난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하니에게 손편지를 남겼고, 떡볶이를 함께 먹자고 제의해 하니를 감동케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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