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파이브 안영미, "치마 내려간 줄 알았다"…파격적인 19금 실수에 '폭소'

▲ (사진: 비보티비 '판벌려')

프로젝트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공개된 셀럽파이브의 무대 영상 조회 수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120만 건을 돌파,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개그우먼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 김영희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모바일 방송국 비보티비(VIVO TV)의 '판벌려(판 벌이는 려자들)-이번 판은 춤판'을 통해 탄생된 그룹이다.

나이를 잊은 춤 실력과 퍼포먼스로 화제의 중심에 선 이들은 지난 18일 비보티비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을 공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안영미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춤을 추던 중 열정을 이기지 못하고 벨트가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 "나 지금 치마 내려간 줄 알고 너무 깜짝 놀랐다. 순간 '아 X 됐다'고 생각했다"라고 당황스러움을 격하게 표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계속된 촬영에서 신봉선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이를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고, 자신의 위로 넘어진 송은이에 신봉선은 "아무도 괜찮냐고 안 물어보냐!. 심지어 음악도 안 꺼줬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의 퍼포먼스는 일본 고등학교 댄스팀 TDC(토미오카 댄스 클럽)를 패러디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