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태수, '마음의 병' 치료 중 사망 "내 진실은 언제 밝혀질까" 생전 몸부림
수원일보입력 2018.01.22 09:38업데이트 2018.01.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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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태수를 향한 대중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전태수의 소속사는 21일 "우울증을 호소해 오던 전태수가 사망했다"고 부음을 전했다.
전태수는 우울증과 싸우며 최근 복귀를 예고했기에 팬들을 더욱 탄식케 했다.
그동안 전태수는 SNS를 통해 '마음의 병'을 호소하며 주변의 우려를 모았다.
특히 그의 SNS 타임라인에는 "진실은 밝혀진다", "언제쯤 내 진실을 말해야 하나" 등 유독 '진실'을 강조한 글이 많았다.
또한 그는 "마음 아플 땐 약을 찾는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것으로 밝혀져 오늘날 더욱 탄식을 자아냈다.
현재 온라인에는 부음을 접한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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