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에셀의 집'서 램프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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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남부경찰서와 행정발전위원회는 장애우 보호시설인 ‘에벤에셀의 집’을 방문해 램프운동을 펼쳤다. | ||
수원남부경찰서는 12일 이원재 서장과 남부서 행정발전위원회 행정분과위원들이 매교동에 위치한 장애우 보호시설인 ‘에벤에셀의 집’을 방문해 램프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정분과위원들은 모금한 사랑의 실천기금으로 생필품과 위문금을 마련해 전달하고 정신지체아동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에벤에셀의 집’은 정신지체아동 9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김두호 원장은 "바쁜 치안업무에도 위문활동을 펼쳐준 경찰공무원과 협력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열린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서장은 “협력단체와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민ㆍ경 협력체제를 공고히 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사랑의 램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램프운동을 마치고 김정자 행정분과위원장은 “사회로부터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한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수원남부서와 함께 정기적으로 위문할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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