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 "트럼프 美 대통령도 공인중개사 출신"

<사진= 경록 제공>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 '경록'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역시 공인중개사 출신으로서 미국 대통령 당선까지 하게 된, 공인중개사로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 중 하나라고 밝혔다.

'경록'이 인용한 Wall Street Journal에 의하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사장으로 있는 대형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부동산 물건 대부분은 트럼프 대통령의 소유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이사진의 상당수는 그의 자녀들이며, 그 자녀들 역시 공인중개사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대학교 학창시절부터 자신의 아버지를 도와 공실률을 낮추는 임대관리업의 성공, 그리고 뉴욕시에 자신의 부동산 물건을 매매하고 ‘복비(a broker’s fee)’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인중개사로서 성공한 사례를 밝히며,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함께 자연스럽게 공인중개사 시장 역시 전문화되고 스케일이 미국과 같이 커질 것이라고 경록은 설명했다.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 '경록'에는 우리나라 전국 부동산학과 교수 그룹 중,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경록'은 전문성 높은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누구나 접근 가능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인강 전 과정 0원' 행사를 진행 중이며, 성공적인 공인중개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임대관리 마스터' 패키지를 공인중개사 수강생에게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