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낙성대역 사이 관악구청 인근은 샤로수길과 봉리단길을 중심으로 서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 맛집 거리로 발돋움해 최근에는 서울대 학생 및 봉천, 낙성대 거주민들뿐만 아니라 타지에서도 데이트를 위해 많이 찾는 장소로 부상하고 있다.
프리미엄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서울 초밥 맛집 '코코미'도 그 중 하나다. 코코미는 당일 배송되는 신선한 식재료로 당일 직접 만든 초밥과 사시미 등을 제공하는 건강한 초밥 전문점이다. 초밥은 비싼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일식을 선보이며 고객의 관심을 얻고 있다.
관악구 맛집 코코미는 멀리서도 눈에 들어오는 유니크한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에 은은한 조명 등으로 일본 스시집 느낌이 난다. 따뜻한 밥을 숙련된 압력으로 쥐어 밥알 사이의 공기층이 살아있는 게 특색이다.
대표 메뉴는 쉐프 추천 초밥, 코코미 C세트 등이다. 코코미 C세트는 오도로사시미와 광어, 연어, 와규, 장어, 장새우 등이 들어간 스페셜 초밥 18pcs에 나가사키 해물탕과 튀김 등이 나오는 메뉴다.
세트 메뉴 주문 시 하쿠시카쥰마이긴죠팩 등의 사케 등도 할인가에 즐길 수 있다. 후식으로 제공되는 수제 과일 푸딩도 별미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평일 오후 3시까지는 초밥 정식, 메밀 정식, 매운우동 정식 등을 1만원 내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코코미' 관계자는 "과거에는 주로 봉천역, 낙성대역 인근의 관악구 주민들이나 서울대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시곤 했는데, 최근에는 샤로수길과 봉리단길이 맛집 거리로 유명해지면서 지역 단골 고객 외에 타지에서 데이트 장소로 저희 매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저희 상호의 의미처럼 고객에게 마음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