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이 대표적인 홈 케어 피부관리법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루 15분 간단한 사용법과 함께 사용 후에는 즉각적인 피부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피부관리법으로 ‘1일 1팩’이 여러 차례 TV전파를 타면서, 매일 수분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이들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과거에는 마스크팩의 기능이 보습진정에만 초점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각자 피부상태와 고민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다. 콜라겐, 하일루론산, 티트리 등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팩을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고 최근에는 눈가 · 입술 · 목 주름 전용 마스크팩, 귀에 거는 마스크팩까지 등장해 필요에 따라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손 쉽고 효과적인 뷰티케어 아이템으로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은 마스크팩은 드럭스토어나 홈쇼핑 마스크팩 등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지만, 마스크팩 브랜드나 판매 순위보다는 얼굴에 10여분 이상 밀착한 상태로 해당 에센스 성분을 피부가 그대로 흡수하는 만큼 반드시 성분 등을 따진 꼼꼼한 선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현명한 마스크팩 선택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팩의 ‘시트’가 어떤 소재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팩을 선택할 때 주로 에센스가 좋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에만 집중하기 쉽지만, 시트 역시 성분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특히 표백제를 사용한 시트의 경우 피부에 불필요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하며, 가급적 화학첨가제나 유제,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성분의 시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시트지가 얇을수록 피부 밀착력이 높고 성분 흡수록이 좋기 때문에 최대한 얇은 시트지를 고르는 것 역시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으로는 마스크팩에 함유된 ‘에센스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과거 유해성 논란이 있는 파라벤이 함유된 마스크팩이 시중에 유통돼 화제를 모은 적이 있었는데, 파라벤을 포함한 부적절한 보존제가 함유되진 않았는지 반드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
또 마스크팩은 다른 뷰티제품과 비교해 유통기한이 다소 짧은 편이기 때문에, 구입 전 충분한 유통기한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가급적 대량구매 하는 것보다 적정량을 그때그때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시트와 성분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 세트로 ‘MONSUN 원 위크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요일별로 특화된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요일(Monday)부터 일요일(Sunday)까지의 1일 1팩을 책임지는 해당제품은 7가지 팩 모두에 서로 다른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한 가지 성분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있는 스킨케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MONSUN 원 위크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로하스 인증을 받은 순면 100%에 첨가제나 유제,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시트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