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복수의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이별했다며 바쁜 일정과 거리 차이가 헤어지는데 크게 작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아왔다.
이에 두 사람의 소식은 더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와 이별해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는 그는 앞서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나쁜 남자와 거리가 멀다. 내가 더 좋아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서 만난다"며 "그러나 그런 만큼 이별 후 아픔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헤어짐이든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 이 사람과 헤어지면 끝날 것 같지만 시간이 약이다 생각한다"며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치유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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